고현정, 작품 들어갑니다, 3년만 안방 복귀.. ‘별이 빛나는 밤’ 캐스팅 확정, “려운과 케미!”

고현정, 작품 들어갑니다, 3년만 안방 복귀.. ‘별이 빛나는 밤’ 캐스팅 확정, “려운과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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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작품 들어갑니다, 3년만 안방 복귀.. ‘별이 빛나는 밤’ 캐스팅 확정, “려운과 케미!”



배우 고현정이 자신의 개인 채널에서 새 드라마 출연 소식을 알렸다.

고현정은 14일 “atti.present 저 작품 들어갑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별이 빛나는 밤”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서 고현정은 캐주얼하면서도 활동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17157061777381.png배우 고현정이 자신의 개인 채널에서 새 드라마 출연 소식을 알렸다.사진=고현정 SNS
검은색과 흰색이 조화를 이루는 짧은 운동용 반바지와 밝은 핑크색의 반팔 셔츠를 매치한 그녀의 스타일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활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17157061783859.png고현정은 캐주얼하면서도 활동적인 패션을 선보였다.사진=고현정 SNS17157061799474.png고현정이 흰색 양말과 블랙 스니커즈로 마무리하여 깔끔한 느낌을 더했다.사진=고현정 SNS17157061817889.png고현정이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사진=고현정 SNS17157061837132.png고현정은 검은색과 흰색이 조화를 이루는 짧은 운동용 반바지와 밝은 핑크색의 반팔 셔츠를 매치한 그녀의 스타일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활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사진=고현정 SNS17157061846007.png고현정이 입은 복장은 그녀가 참여할 새 드라마의 활동적인 촬영에 적합한 스타일을 예고하는 듯하다.사진=고현정 SNS
또한, 흰색 양말과 블랙 스니커즈로 마무리하여 깔끔한 느낌을 더했다. 이러한 복장은 그녀가 참여할 새 드라마의 활동적인 촬영에 적합한 스타일을 예고하는 듯하다.

한편, 고현정이 출연을 확정 지은 ‘별이 빛나는 밤’은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 역을 맡은 고현정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연습생 유진우(려운 분)를 인수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드라마는 올해 중 방송될 예정으로, 다양한 감정의 굴곡을 그릴 고현정의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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